로즈힙 허브티 추천
2026년 기준 로즈힙 허브티는 장미 열매(로즈힙)를 말려 만든 카페인 원료 없는 차로, 새콤한 과일향과 은은한 붉은 수색이 특징입니다. 열매 껍질이 단단해 95~100℃ 물 250ml에 2~3g을 넣고 7~10분 충분히 우려야 맛이 제대로 나옵니다. 떼드영은 티 소믈리에 큐레이션으로 로즈힙을 허브티 라인에 포함해 소개합니다.
로즈힙은 어떤 차인가요

로즈힙은 장미꽃이 지고 난 뒤 맺히는 열매입니다. 꽃잎을 쓰는 장미 허브티와 달리 열매 조각을 말려 쓰기 때문에 향보다 맛이 중심이 됩니다. 한 모금 마시면 사과나 베리를 떠올리게 하는 새콤함이 먼저 오고, 뒤에 은은한 단맛이 남는다는 평이 일반적입니다.
찻잎(카멜리아 시넨시스)이 아닌 식물 열매이므로 카페인 원료가 들어가지 않는 허브티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늦은 오후나 저녁에도 부담 없이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블렌드 제품은 다른 재료가 섞일 수 있으니 원재료는 상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맛 색 질감 한눈에 보기
로즈힙을 처음 고를 때 궁금해하는 특징을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 항목 | 로즈힙의 특징 |
|---|---|
| 맛 | 새콤한 과일맛이 앞서고 끝에 옅은 단맛 |
| 수색 | 연한 주황빛에서 붉은 기가 도는 호박색 |
| 향 | 진하지 않은 풋풋한 과일향 |
| 카페인 | 찻잎이 아닌 열매라 카페인 원료 없음 |
| 추천 온도 | 95~100℃ |
| 추천 시간 | 7~10분 (열매가 단단해 길게) |
| 재우림 | 2~3회까지 은은하게 가능 |
정확한 용량과 우림 안내는 상품 상세페이지를 우선 확인해 주세요.
단단한 열매를 제대로 우리는 방법
로즈힙은 껍질이 두꺼워 짧게 우리면 연하게 나옵니다. 아래 순서를 기준으로 시작해 보세요.
- 1
티팟이나 머그를 뜨거운 물로 한 번 데웁니다
- 2
로즈힙 2~3g을 넣고 95~100℃ 물 250ml를 붓습니다
- 3
뚜껑을 덮고 7~10분 기다립니다
- 4
열매를 걸러낸 뒤 맛을 보고 꿀을 약간 더해도 좋습니다
열매 조각을 숟가락 뒷면으로 살짝 눌러 넣으면 맛이 더 빨리 우러납니다.
로즈힙과 히비스커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붉고 새콤해 자주 헷갈리지만 쓰는 부위가 다릅니다.
로즈힙
- 장미의 열매를 사용
- 신맛이 부드럽고 과일맛에 가까움
- 수색은 주황빛 호박색
- 7~10분 길게 우림
히비스커스
- 꽃받침(꽃의 일부)을 사용
- 신맛이 또렷하고 짙은 루비색
- 수색이 진한 붉은색
- 5~7분이면 충분
두 차를 반반 섞어 마시는 분도 많으니 취향에 따라 비율을 조절해 보세요.
로즈힙 허브티 보관과 곁들임
열매는 향이 날아가기보다 습기에 약하므로 보관부터 신경 쓰면 좋습니다.
- STORAGE밀폐되는 틴 캔에 담아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보관
- PAIRING플레인 스콘, 버터 쿠키, 요거트처럼 단맛이 약한 간식
- TIME오후 티타임이나 식사 후 입가심으로 무난
- MIX꿀 한 티스푼 또는 사과 슬라이스를 더하면 부드러운 맛
개봉 후 보관 기한은 상품 상세페이지 안내를 따라 주세요.
떼드영이 로즈힙을 고르는 기준
떼드영은 서울 강남구의 티 부티크로, 티 소믈리에가 허브티를 직접 큐레이션합니다. 로즈힙은 허브티 라인(레몬머틀·라벤더·캐모마일·히비스커스·루이보스 등) 안에서 새콤한 열매 계열을 맡는 차입니다. 원산지와 원재료 같은 세부 정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붉은 열매 한 잔으로 오후를 바꿔 보세요
단맛 없이도 상큼한 로즈힙은 디저트 옆에 두기 좋은 차입니다. 우림 시간만 지키면 처음 마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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